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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4-20 15:13
[6.23]부천시립합창단 제160회 정기연주회 - 독일 레퀴엠
 글쓴이 : 부천시시립예술… (121.♡.55.225)
조회 : 88  

부천시립합창단 제160회 정기연주회 - 독일 레퀴엠

일자 2022년 6월 23일 (목) 오후 7시 30분
장소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
가격 전석 10,000 원
연령 초등학생 이상 입장
문의 032-327-7523

6월은 떠난 이를 기리고 남은 자를 위로하는 브람스 레퀴엠을 두 대의 피아노 버전으로 연주한다. ‘독일 레퀴엠’으로 일컬어지는 이 작품은 이전 종교음악과 달리 미사를 위해 작곡된 것이 아닌, 유족을 위한 음악회용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그저 엄숙하지만은 않다는 점이 특징이다. 장송곡이지만 궁극적으로는 희망을 노래하고 있으며, 곳곳에 묻어나는 친밀한 음색은 우리의 아픈 역사를 돌아보고 보듬기에 충분할 것이다.


지휘 김선아
협연 소프라노 김성은, 바리톤 양준모
연주 부천시립합창단


프로그램

J. Brahms - Ein deutsches Requiem Op.45


출연자 소개

지휘 김선아
지휘자 김선아는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서 합창지휘 디플롬을 취득한 뒤 뒤셀도르프시 Philippus-Kirche 교회음악감독(칸토린)을 역임하였다. 국내에서는 국립합창단 부지휘자, 바흐솔리스텐서울 지휘자를 지냈고 현재 콜레기움보칼레서울 지휘자와 콜레기움무지쿰서울 음악감독을 겸하고 있다.
 
국립합창단, 부천시립합창단, 성남시립합창단, 시흥시립합창단, 원주시립합창단 등 유수 합창단을 객원지휘하며 리더십과 연주력을 증명한 그는 독일 Linnich Kultursommer, 금호스페셜, 서울오라토리오페스티벌, 한국합창심포지엄, 한국합창대제전, 예술의전당 아티스트라운지, 인천문예회관 커피콘서트, 성남아트센터 마티네콘서트, 서울국제고음악페스티벌, 일본쓰루고음악페스티벌, 춘천국제고음악페스티벌에서 초청 받으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가졌다.
 
또한 KBS 클래식FM ‘여름음악학교’, ‘KBS 음악실’, MBC 문화사색 ‘아트스토리’를 비롯한 미디어 출연과 Sony Classical, AUDIOGUY 레이블에서 다수의 음반을 녹음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약하며 합창음악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힘썼다. 현재 단국대학교 대학원 초빙교수 재직 중으로 후학양성에 관심을 쏟고 있으며, 2022년 1월 부천시립합창단 제4대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였다.


협연

소프라노 김성은
부산대 사범대학 음악교육과,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오지모 아카데미졸업
비냐스 국제 콩쿠르 1등과 특별상플라치도 도밍고 오페랄리아 1등, 토티 달 몬테 콩쿠르<몽유병 여인_아미나 역> 우승, 자코모 아라갈 콩쿠르 1등
이탈리아 베로나 국립극장, 베로나 아레나, 라벤나 시립극장, 스페인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사바델 ,오비에도, 말라가, 세비야 ,산타안데르, 빌바오 등
현재 서울시립대학교외래 교수 재직, 오페라 가수로 활동 등


바리톤 양준모
연세대학교 성악과 졸업, 독일 뮌헨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
레나타 테발디 국제 콩쿠르 3위, 독일 ARD 성악 국제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수상
독일 SWR 방송국 주최 데뷔 콩쿠르 1위, 뉘른베르크 마이스터징어 국제 콩쿠르 2위 및 청중상, 최고의 바그너상 수상, 뉘른베르크 마이스터징어 국제 콩쿠르 2위 및 청중상, 최고의 바그너상 수상
이탈리아 마르티나 프랑카 여름페스티벌, 스위스 취리히 국립극장, 함부르크 국립극장, 뉘른베르크 국립극장, 드레스덴 젬퍼 오퍼, 잘츠부르크 여름페스티벌 주역가수
현재 연세대학교 성악과 교수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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